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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손현주가 연예계 사교모임 ‘낯가림모임’에 대해 밝혔다.파워볼사이트

12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게스트 손현주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낯가림 모임에 손현주 씨가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고, 손현주는 “이제는 낯가림이 없다. 선배 입장에 돼서 덜하다”고 웃었다.

이어 “낯가림 모임 멤버 중 민호 군이 최근 제대를 해서 같이 점심을 먹었다. 민호는 제대도 잘 했더라. 사랑스럽다. 여기서 제일 바쁜 사람이 마동석이랑 장혁이다. 마동석 씨는 원래도 낯을 안 가린다. 늘 나오는 사람은 유해진, 고창석 씨다. 안 나왔으면 좋겠다. 보아 씨가 모임 전반을 관리한다. 다들 회비 낸 만큼 먹고 가고, 코로나 시국이라 못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연예계 사교모임 중 하나인 ‘낯가림모임’에는 배우 손현주, 마동석, 고창석, 유해진, 장혁, 김선아, 가수 보아, 샤이니 민호 등이 멤버로 있다.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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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영탁이 자가격리 중 근황을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의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파워볼엔트리

가수 영탁은 1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뽕숭아학당’에서 만나는 날이죠? 걱정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찬원이 같은 경우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통화합니다. 1도 안 아프답니다. 무증상이에용. 찬스(이찬원 팬클럽)들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 모두 매일 서로 연락하고, 농담 주고받고, 영통하고 놀아요. 심지어 이찬원 홈트레이닝 시키고 있어요. 몸짱 돼서 나오거라. 아무튼 이런저런 염려들이 많으셔서 굳이 길게 써봅니다”고 전했다.

또 영탁은 “개인적으론 곡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기대기대해주소서. 자 그럼 오늘 밤에 만나부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지난 1일 이찬원과 함께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를 진행한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붐과 ‘아내의 맛’ 출연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 중이다.(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이하 영탁 인스타그램 게시글 전문이다.

오늘은 뽕숭아학당에서 만나는 날이죵?ㅋ 걱정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으셔서 ㅎㅎ 찬원이 같은 경우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통화합니다. 1도 안 아프답니다. 무증상이에용ㅎㅎ 찬스들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멤버들 모두 매일 서로 연락하고 농담 주고받고 영통하고 놀아요ㅎㅎ 심지어 이찬원 홈트레이닝 시키고 있어용ㅋ 몸짱 돼서 나오거라 암튼 이런저런 염려들이 많으셔서 굳이 길게 써봅니다 개인적으론 곡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기대기대해주소서ㅎㅎ 자 그럼 오늘 밤에 만나부러ㅋ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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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씨네 타운’ 손현주가 낯가림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파워사다리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배우 손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손현주는 연예계 유명한 사모임 ‘낯가림’ 멤버다. 배우 장혁 마동석 유해진 김선아 보아 최민호(샤이니) 등이 속해 있다.

손현주는 “최민호가 제대해서 점심을 먹은 적이 있다. 민호는 잘 제대했다. 사랑스럽더라. 여기서 바쁜 게 마동석과 장혁이다”고 말했다.

또한 손현주는 “늘 나오는 사람이 유해진이다. 일이 없나 보다. 고창석도 이제 안 나왔으면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회비를 보아가 관리한다. (낯가림 멤버들이) 자주 만나는 편인데, 코로나 시국이라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kyb1842@mk.co.kr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단독]송강호, 비와 한솥밥..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계약
[단독]송강호, 비와 한솥밥..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계약

배우 송강호가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9일 영화계에 따르면 송강호는 최근 비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송강호는 2019년 11월, 12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끝마치고 1년여 동안 홀로 활동을 해왔다.

송강호와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비를 비롯해 윤정희, 하니, 효민, 기은세, 김희정, 임나영, 신수현 등의 매니지먼트와 광고 에이전트 등을 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JTBC스튜디오가 투자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송강호가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를 택한 데는, 그와 절친한 김지운 감독과 ‘변호인’ ‘밀정’ 등을 함께 한 최재원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대표와 인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운 감독과 최재원 대표가 같이 준비하는 회사가 JTBC스튜디오와 향후 일을 같이 하는 것을 논의 중이다.

송강호는 주연을 맡은 영화 총 관객수가 최초로 1억명을 돌파하는 등 한국영화계에 설명이 필요없는 배우다. 주연을 맡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한국영화 최초로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작품상 등 4관왕에 올라 국제적인 명성도 상당하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1세기 가장 위대한 배우 25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송강호는 올해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 촬영을 마친데 이어 신연식 감독의 ‘1승’과 내년 상반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브로커’ 촬영을 앞두고 있다.

손현주(왼쪽)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게스트로 활약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손현주(왼쪽)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게스트로 활약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손현주가 다이어트 방법을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손현주가 출연했다.

이날 손현주는 과거 DJ 박하선과 함께 출연했던 드라마 ‘쓰리 데이즈’에 대해 이야기했다. 손현주는 박하선에게 “‘쓰리 데이즈’ 때보다 훨씬 얼굴이 좋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박하선은 “고맙다”고 답하면서 “선배님은 살이 많이 빠져 보인다”고 이야기했다.

손현주는 “그때보다 5kg 정도 빠졌다. 운동도 하고, 식단 조절도 하고 있다. 특히 걷기를 많이 한다. 오전 6, 7시에 자주 가는 곳이 있다. 만보를 채우고 하루를 시작한다. 그렇게 하면 하루에 2만보 정도는 걷게 된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걷기 운동을 하는 장소에 대해 물었고, 손현주는 장난스레 “비밀”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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